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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inings 매년 대략 200여명이 참여하고 20년의 경험을 가진 A'B'C는 인력중계, 지도(Coaching) 및 상호문화 트레이닝 영역에서 한국기업과 유럽기업을 위하여 각국의 특수한 실정에 부응하는 인사자문, 트레이닝, 세미나 및 워크숍을 제공하는 아마도 가장 경험 많은 독립기업입니다. 저희 회사는 이 세 가지 상호 보완적인 업무영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회사입니다. 이야말로 다른 경쟁업체와 저희 회사를 구별하는 유일한 특징입니다. 저희 회사는 한국과 체제국에서 통용되는 문화와 정신을 존중하고 유지하여 참여자들이 국제적으로 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개방적이고 Inhouse 트레이닝으로서의 외국에 대한 준비 주제와 내용: 트레이닝은 외국체제 근로자와 가족이 생활하고 노동하는 데 중요한 모든 영역에서 사회적‧문화적으로 각인된 한국 또는 독일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명확하게 해 줍니다. 참가자들은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가능하게 하는 해당 국가의 문화수준에 대한 안내를 받습니다.
방법: A'B'C는 최신의 트레이닝 방법, 그러나 베를린의 EAP와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차별화된 트레이닝 방법을 사용합니다. 그러한 방법에는 특히 문화비교적 방법, 비디오-피드백, 역할놀이와 놀이, 테스트 및 이야기 말하기 방법이 속합니다. 트레이닝은 참여자 스스로가 역할을 담당하는 대화식 반복진행 방법을 사용합니다. 그러한 방법에는 특히 모든 참여자가 스스로 자신의 방법을 발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해결적 요소가 속해 있습니다. A'B'C는 해당 체재국에서 차이가 나는 차이를 만드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실습문제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. 바로 여기에 이미 이질적인 것을 이해하고, 새로운 것에 공감하고, 분쟁원인을 납득하고, 신뢰할 수 없는 것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해결책이 존재합니다. 트레이너는 이상의 일을 위하여 봉사합니다(!). 참여자는 새로운 나라에 마음을 열게 됩니다. A'B'C 트레이닝을 통하여 참여자가 얻게 되는 것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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